기본 정보
갓GAT 향로 (인센스 홀더/향꽂이/향받침대)
₩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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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정보
    - 사이즈 : 높이 262(mm) X 가로 · 세로 57(mm)
    - 소재 : 알루미늄 + 스테인리스 스틸
    - 마감 : 아노다이징
    - 디자인등록증 : 30-2018-0062588
    - 재고상품 :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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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GAT 향로




햇살 가득 머금은 좋은 날에 마음을 쉬게 하고 기분을 평안하게 하는 묘한 매력이 향을 사르는 순간 펼쳐집니다. 갓(GAT)을 쓴 조선의 양반들이 한 손에는 곰방대를 들고 연기와 함께 사색에 잠긴 그윽한 모습이 향로와 연결됩니다. '조선의 옛 물건'이라는 컨셉을 어떠한 메타포로 녹여내면 되는지가 선명해지고 구체화되는 순간입니다. 갓GAT향로는 전체 알루미늄 가공에 아노다이징으로 마감을 한 향로로 세련된 고전미과 현대미가 함께 어우러져 조선과 현대를 '이은' 물건이라는 것에 충실합니다.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다양한 굵기를 가진 모든 선향과 죽향을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으며 취향에 따라 콘향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갓GAT을 모티브로 한 재받침대와 파이프로 나눠지는데, 모던&유니크의 파이프 홀은 향을 사를때 나오는 연무의 춤사위를 돋보이게 해주며 향을 사르고 남은 재의 날림을 없애줘 깔끔한 인센스 라이프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단 한번의 향을 사르더라도 파이프 안에 향기가 간직됨으로써 한 주 이상은 은은한 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갓향로는 본도공방의 선향(인센스 스틱) 3종(매료, 기억, 소풍)과 함께 하시면 더욱 깊이 있는 인센스 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갓향로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URL를 참고해주세요.
http://blog.naver.com/jhdo0818/221498817874










3개의 홀 부분이 지그재그로 이어져 내려오는 독특한 '홀 패턴' 디자인은 조선의 옛 물건을 현대와 교감하여 소환하고자 하는 의도가 메타포적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전체 황동 소재로 '리얼 스틸'의 묵직함과 시크한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랫부분의 몸통은 1.5mm에서 7mm까지의 굵기를 가진, 시중에 판매하는 스틱 향을 모두 꽂아 사용이 가능하게 디자인 및 설계가 되었습니다. 여러 번의 샘플과 테스트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향과 향로를 처음으로 접하시는 분들도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리라 보입니다.





갓 향로는 윗부분의 파이프와 아랫부분의 몸통으로 나눠집니다. 파이프는 향을 사르고 남은 '재'가 날리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홀 패턴은 향을 사를 때 나오는 연기의 모습이 춤을 추는 듯한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본 상품 페이지 제일 아래를 보시면 7mm의 굵은 향을 사를 때 나오는 연기의 퍼포먼스는 굉장히 매력적이랍니다.





향를 사를 때에는 창문을 개방한 상태로 환기가 가능해야 합니다. 한국, 중국, 일본에서 주로 사용하는 '선향'의 스틱 향은 향재와 나무를 함께 갈아서 만듭니다. 향이 잘 탈 수 있게 하는 역할을 나무가 합니다. 그래서 환기가 필요합니다. 가까이서 향 내음을 맡지 마시길 바랍니다. 본래 의도와는 다르며, 2m 이상 떨어진 곳에서 향을 사르고 집안에 감도는 잔향을 느끼는 게 목적입니다. 그리고 10분 후 창문을 닫아 주시면 됩니다. 하루 종일 은은히 느껴지는 잔향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주무시기 전에 이런 행위를 해두면 다른 날 보다 더 편안한 잠자리에 드실 수 있습니다. 인도, 태국 등에서 사용하는 20cm 이상의 긴 스틱 향을 '죽향'이라고 합니다. 얇은 대나무에 향재를 돌돌 말아서 만든 향입니다. 본도공방의 갓향로에서 이런 긴 스틱 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랫부분의 대나무 부분을 일정 부분 컷팅을 하셔야 합니다.





갓향로의 사용은 쉽습니다. 파이프를 들어 올리고, 스틱 향에 불을 붙이고 꺼줍니다. 연기가 올라오면 준비는 된 겁니다. 이제 몸통에 스틱 향을 꽂습니다. 향을 다 사른 후 파이프와 몸통을 함께 분리해 재를 버려줍니다. 사르고 남은 스틱 향의 찌꺼기는 함께 제공되는 핀을 이용해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툇마루에 앉아 향 하나 사르며, 따뜻한 차 한잔 마십시다. 햇살 가득 머금은 좋은 날에 그윽한 향이 마음을 쉬게 하고 기분을 평안하게 하는 묘한 매력이 향을 사르는 순간 펼쳐집니다. 바쁘지만 잠시만 멈춰 그냥 가만히 있어보는 겁니다.





향기 좋은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멍 때려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소소한 행복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시간이 지친 뇌를 쉬게 하고 피곤한 몸을 이완 시키는 거죠. 잠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 여유 있게 주위를 둘러보시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갓향로는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지름 2mm에서 7mm까지의 선향, 죽향(HEM&나그참파..)을 모두 꽂아 사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향을 꽂는 구조가 다른 향로와는 다릅니다. 각 향 타입에 따라 향을 사르고 난 후 5mm에서 13mm까지 남는 부분이 생깁니다. 사용설명서를 참고해주시고 이 부분에 대해 유의해주세요.

















향을 다 사르고 남은 향 스틱은 함께 제공되는 핀으로 빼주시면 됩니다. 사르고 남은 향 스틱은 '향통'으로 지정한 보관함에 모아 방향제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갓향로는 본도공방과 국내 업체와의 협업으로 제작을 합니다.







갓향로는 본도공방의 '공, 선향(인센스 스틱)'과 함께 사용하시면 더욱 깊이 있는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공'을 주제로 한 본도공방의 '선향(인센스 스틱)'은 3종(매료, 기억, 소풍)의 각각 다른 향으로 인센스 라이프에 깊이를 더해줍니다. 아래 URL를 참고해주세요.
매료. 인센스 스틱 : http://bond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30&cate_no=50&display_group=1
기억. 인센스 스틱 : http://bond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31&cate_no=50&display_group=1
소풍. 인센스 스틱 : http://bond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32&cate_no=50&display_group=1





갓향로는 '본품, 본도공방 인센스 스틱(삼색애찬 : 5스틱 X 3종 = 15스틱), 설명서, 스틱 제거 핀, 선물용 크라프트 백'을 포함합니다.







1. 갓향로는 전체 알루미늄으로 그 위에 아노다이징으로 마감을 한 향로 입니다.

2. 제작 공정상 미세한 기스나 생활 스크래치, 찍힘, 이색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향로(인센스 버너)의 용도 외에는 사용을 하지 마십시오.

4. 반드시 환기를 하신 후 향을 사르십시오. 향을 다 사른 후 30분 후 문들 닫아주시고 공간에서 감도는 잔향을 느끼는게 목적입니다.

5. HEM 또는 나그참파에서 나온 길이가 20cm 이상의 긴 인센스 스틱은 대나무의 지름이 들쑥날쑥해서 컷팅 후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밑 부분의 대나무를 적당한 길이로 자른 후 자른쪽이 아닌 반대쪽 머리쪽을 '꾹!' 눌러 꽂아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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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너무 마음에 듭니다. 파일첨부[1] 전**** 19.10.05
3 만족 파일첨부 오**** 19.10.03
2 만족 파일첨부 양**** 19.10.02
1 고급스러워요. 파일첨부 건****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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