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다반향초 향꽂이 (인센스 홀더/향꽂이/향받침대)
₩ 20,000
수량증가수량감소
  • 상품정보
    - 사이즈 : 77Ø(mm) X 높이 1.2T(mm)
    - 소재 : 황동
    - 디자인등록증 : 30-2018-0062588
    - 재고상품 : 2일
  • 배송안내
    - 5만원 이상 주문은 무료배송, 5만원 미만은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 또는 재고 상품의 배송 기간은 '상품정보'에 명시된 기간을 따릅니다.
    -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제작 기간 및 배송 기간에서 제외합니다.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수량증가 수량감소 20000 (  )
전체. 0 (0개)







다반향초 향꽂이




본도공방의 다반향초 향꽂이는 동양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향꽂이입니다. 향을 꽂는 황동 플레이트는 조선시대의 전통문양에 무한(∞)을 뜻하는 문양을 합쳐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며, 향을 거꾸로 사르는 독특한 방식의 향꽂이입니다. 향을 거꾸로 사름으로써 재가 보틀로 모여 바람에 날리거나 태워진 재로 인해 주위를 지저분하게 하는 일이 없습니다. 콘, 선향, 죽향 등 모든 굵기를 사용 할 수 있게 아주 미세하게 홀의 크기가 조정되어 있으며 국내에 출시된 인센스 향 50여가지 종류를 무작위 테스트 했습니다. 다반향초 향꽂이는 보틀 없이 내열 용기를 구매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 후 향을 음미할 수 있게 향꽂이, 단품으로만 판매하는 상품입니다. 1.8Ø(mm) 에서 7Ø(mm)까지의 인센스 스틱을 꽂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반향초 향꽂이 단품이 아닌 유리 보틀과 함께하는 세트 상품은 아래 URL를 참고해주세요..
http://bond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04&cate_no=50&display_group=1








다반향초라는 사자성어의 의미를 기존과 달리 해석을 했는데, 각각의 뜻을 해석해 보면, '다'는 우리가 흔히 마시는 차(茶)를 뜻하며, '반'은 절반이 남았다는 의미의 반(半)을 뜻합니다. '향'은 태우는 향을 향(香)이라 보며, '초'는 처음이라는 뜻의 초(初)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의미를 서사적으로 풀어 보면, '고즈넉한 곳에서, 향을 사르고(태우고) 한 잔의 따뜻한 차를 음미하는 유유자적의 시간. 어느덧 반 잔이 남은 차를 보며 향 한 대를 다시 한번 사르다.'라는 의미로 전합니다.





조선의 나그네가 정자에 홀로 앉아 흐르는 시냇물을 지그시 바라보며 조용히 차를 마시다 향 한 대를 태우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길 떠난 나그네의 모습을 연상하며 지어 본 서사적 글귀가 다반향초라는 이름으로 탄생했습니다.





초기 컨셉 '동양의 감성을 사르다.'를 바탕으로, 여러 다양한 굵기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수직'으로 '꽂는' 기능적인 제품 컨셉까지. 처음 생각처럼 많은 부분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와 좋은 상품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다반향초 향꽂이의 향을 꽂는 황동 플레이트는 조선시대의 전통문양에 무한(∞)을 뜻하는 문양을 합쳐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입니다.





거꾸로 사르는 방식으로 향을 사르시길 권합니다. 거꾸로 향을 사르는 방식으로 인해 기존 향을 사르는 시간 보다 20% 더 빨리 타들어 간다는 것에 유의해주십시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여러 다양한 보틀(내열기능)을 이용하여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반향초 향꽂이의 지름을 참고하여 보틀을 선택해주세요. 또한 가지고 있는 인센스 스틱의 길이를 참고하여 보틀을 선택해주세요.





본도공방의 '다반향초 향꽂이'는 향을 '수직'으로 '넣는'게 아닌 '수직'으로 '꽂는' 개념입니다. 거꾸로 태우는 개념은 여러 향로에서 볼 수 있었지만 '거꾸로'에 '수직'으로 '꽂아' 쓰는 이런 개념을 가진 향꽂이는 아직 없어, 향을 오랜 기간 사르셨던 분들에게도 생소할 것입니다. 이런 부분은 사용성에서도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지만 이런 개념의 경험성은 수많은 다양한 개념을 가진 디자인이 나올 수 있는 밑거름이 될거라 봅니다.





향을 사를때에는 환기가 필수입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은 두통과 구토를 일으킬 수 있음으로 주의를 해야 합니다. 연기를 가까운 곳에 두고 향을 태우며 직접적으로 향내음을 맡는건 안됩니다. 최소 1~2m 떨어진 곳에 둬야 합니다. 향(인센스 스틱)은 향을 다 사르고 난 후에 공기중에 은은히 번지는 잔향을 느끼는게 목적입니다. 향을 사르는 또 다른 이유는 대표적으로 심신의 안정을 위한 힐링의 목적이 있으며 공간의 잡내와 악취를 없애는 목적도 있습니다.









다반향초 전용 보틀이 없어도 됩니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내열 용기를 선택 후 향을 음미할 수 있게 향꽂이, 단품으로만 판매를 하는 상품입니다. 1.8Ø(mm) 에서 7Ø(mm)까지의 지름을 가진 인센스 스틱을 꽂아 사용이 가능합니다.





1. 황동 플레이트는 공기 중 수분과 만나 에이징이 됩니다. 또한 향의 연기로 인해 그을음이 생깁니다. 물로 깨끗이 닦아 주신 후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 주시면 다시 처음의 새것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2. 황동 플레이트는 기계적 가공 후 사람의 손으로 마감을 하는 것으로 미세한 기스나 생활 스크래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인센스 버너의 용도 외에는 사용을 하지 마십시오.

4. HEM 또는 나그참파에서 나온 길이가 20cm 이상의 긴 인센스 스틱은 다반향초 향로 전용 보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길이에 맞는 내열 보틀을 준비 후 밑 부분의 대나무를 적당한 길이로 자른 후 '자른 부분이 아닌 머리 부분부터 나사를 돌리듯이 살짝 돌리면서' 황동 플레이트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5. 다반향초 향꽂이는 수직으로 '꽂는' 디자인으로 향을 즐기시는 분들도 낯설어 하시는 디자인 방식입니다. 홀에 '넣어' 사용하는 방식보다 향을 고정하는 방식에서는 덜 편리하겠지만 거꾸로 사르는 방식이라 재가 날리지 않으며 향을 사르면서 나오는 연기가 운치를 더해줘 향 태우는 재미는 배가 될거라 분명 약속드립니다.

상품리뷰

글쓰기전체글

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출입을 금합니다!

성인인증 하기

상품사용후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 만족 파일첨부 네**** 19.10.21
3 만족 네**** 19.10.06
2 만족 파일첨부 네**** 19.10.04
1 만족 네**** 19.09.23
  1. 1

질문&답변

글쓰기전체글

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출입을 금합니다!

성인인증 하기

Q&A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 비밀글 유리컵 NEW[1] D**** 19.10.22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