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반ㆍ함 (트레이/보관함) - 본도공방
기본 정보
마루반ㆍ함 (트레이/보관함)
₩ 1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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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정보
    - 품명 : 마루(MARU)반ㆍ함
    - 사이즈 : 가로 375mm X 세로 165mm X 높이 66.5mm
    - 내부 수납 가능 사이즈 : 가로 330mm X 세로 120mm X 높이 41mm
    - 소재 : 북미산 호두나무(월넛)ㆍ솔리드집성
    - 마감 : 천연오일ㆍ독일
    - 디자인 및 제조국 : 본도공방ㆍ대한민국
    - 주문제작상품 : 15일~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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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반ㆍ함




마루(MARU)반ㆍ함의 '반'은 한옥의 지붕, 끝자락에서 보이는 '추녀마루'에서 모티브를 얻습니다. 들쳐 올려진 모습에 쟁반(트레이)으로서의 용도가 더해져 찻상과 다과상 등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함'은 한옥의 창살을 모티브를 현대적인 단순미를 더해 디자인되었습니다. 흔히 생활속에서 보관함의 용도로 쓰이며, 본도공방은 선향(인센스 스틱)을 사르거나 모아두는 용도으로 활용 중입니다. '함'의 쓰임새는 다양하여 차(茶)를 즐기시는 분들은 관련 물건들을 보관하고, 악세사리의 수집이나 편지 등, 사용자의 취향대로 쓰임을 다하시면 됩니다. 마루반ㆍ함은 고급 수종인 북미산 호두나무(월넛)에 천연 오일로 마무리 지어 제작됩니다. 선향의 쓰임으로 사용하시길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본도공방의 선향을 참고해주세요.
소풍 선향 : http://bond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32&cate_no=45&display_group=1
기억 선향 : http://bond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31&cate_no=45&display_group=1
매료 선향 : http://bond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30&cate_no=45&display_group=1








마루반ㆍ함의 '함'은 한옥의 전통 창살을 현대적인 모던함으로 풀었습니다. 전통과 현대미가 공존하기를 바랍니다.





마루반ㆍ함의 '반'과 '함'이 어우러져 전통 한옥의 모습이 느껴지길 바라봅니다.









본도공방에서는 선향을 사르고, 담아두는 용도로 쓰임을 다 하고 있습니다.





본도공방에서 판매하는 3종의 선향을 20개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마루반ㆍ함의 '반'은 간단한 쟁반(트레이)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 쓰임에 충실하기 위해 뒷면에 발이 달려있으며, 바닥의 충격과 흠집을 예방하기 위해 쿠션으로 배려심을 더 했습니다.









이처럼 본도공방에서는 향을 사르는 용도로 쓰임을 다 하고 있습니다.







차(茶)를 즐기시는 분들은 아끼시는 차를 보관하시는 용도로도 좋습니다.





종이 박스에 들어 있는 차(茶)를 꺼내어 마루반ㆍ함에 담아 보세요. 천연 나무와 천연 오일 마감으로 인해 차를 오랜시간 좋은 품질로 유지해줍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취향것 '반'과 '함'을 즐겨보세요. 악세사리와 우편물을 담아둬도 좋으며, 커피콩을 가득 담아 어느 공간에 향을 더 할 수 있습니다. 정해져 있는 용도는 없으니 필요한 것들을 올려두거나 보관해보시길 바랍니다.





본 상품은 오더메이드(ORDER MADE) 방식의 수(手)제작으로 주문 후 제작에 들어갑니다. 제작기간(결제기준)은 토요일, 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좌측 '주문제작상품'에 명시된 기간을 따릅니다.


1. 천연 나무의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미세한 크랙(갈라짐), 이색, 옹이가 있을 수 있으며 가공&제작 중에 나무의 작은 뜯겨짐 등이 있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대량 생산이 아닌 수(手)제작품이라 제품을 포장할 박스가 딱히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툰 포장이지만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천연 나무의 특성상 수분과 태양빛을 피해주세요. 장시간 방치 시 수분에 의한 거스러미와 태양빛에 의한 부분 변색이 발생합니다.

4. 환경, 계절에 따라 천연 나무는 3년 정도의 시간을 두고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등의 시시각각 변화를 겪습니다. 그로 인해 휨이나 수평이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참고하십시오.

5. 오랜 시간이 지난 목재 물건은 새롭게 오일을 발라줄 필요성도 생깁니다. 일반 가정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포도씨유와 같은 '건성유'를 깨끗한 면을 이용해 얇게 바른 후 일주일 정도를 말려주세요.

6. 손 때가 묻고 찍히고, 긁히고, 흠집이 있는 목재 물건은 오랜 시간을 함께한, 고스란히 쌓인 역사를 보여줍니다. 세월의 흔적 속에서 때론 늘 반짝거리는 새것이 옳은 건 아닐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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