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 옷걸이 (월넛) - 본도공방
기본 정보
이레 옷걸이 (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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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정보
    - 품명 : 이레(ire) 옷걸이
    - 사이즈 : 가로 720mm X 높이 1750mm X 폭 443mm
    - 소재 : 북미산 호두나무(월넛)ㆍ솔리드집성
    - 마감 : 천연오일ㆍ독일
    - 디자인 및 제조국 : 본도공방ㆍ대한민국
    - 주문제작상품 : 15일~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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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옷걸이 (월넛)




이레(ire)는 '일곱 날(일주일)'이라는 뜻을 가진 우리말로 뜻 그대로 일주일 동안의 간편한 옷들을 걸어둘 수 있는 감각적인 원목 옷걸이입니다. 최소한의 선들의 조합으로 어느 곳에 둬도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 수 있으며, 비어있는 공간에 무겁지 않은 오브제로서의 기능도 더해줍니다, 몇 벌의 가벼운 외출복들을 의미 없이 그저 걸어만 둬도 시각적인 만족감과 기능상의 편리성을 줍니다. 이레(ire) 옷걸이의 윗부분, 양쪽을 이용해 스카프, 목도리, 모자 등을 던지듯 무심히 걸어보세요. 옷걸이로 정리해서 걸어 둘 수도 있지만 툭 던지듯 걸어둘 수 있습니다. 이레 옷걸이를 디자인하고 만든 이는 침실에서 사용 중이며, 외출 등 간편한 차림의 옷가지들을 대충 걸어두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쪽의 뿔은 던지듯 점퍼를 걸기에는 더할 나위 없답니다. 부피와 크기로 인해 간편한 조립 형태로 발송이 되는 상품으로, 동봉되어 있는 설명서를 참고하시면 쉽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나무 소재와 옷걸이의 구조상 흔들림이 있으니 구매 시 참고해주세요. 이레 옷걸이는 고급 수종인 북미산 호두나무(월넛)에 천연 오일로 마무리 지어 제작됩니다.








최소한의 선들의 조합으로 아름다운 옷걸이가 나왔습니다.







가벼운 일상복을 그저 툭하니 걸어만 둬도 실용성을 더한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레 옷걸이의 양쪽 윗부분은 모자 또는 스카프, 목도리 등을 걸 수 있는 기능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부피로 인한 물류비의 상승과 파손 등으로 인해 조립 형식의 상품으로 발송이 됩니다. 함께 동봉되어 있는 설명서를 보시고 직접 조립을 해주세요.





나무 소재와 디자인 등 복합적인 특성으로 인해 흔들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튼튼함과 흔들림을 최소화 하기 위해 중첩된 디자인 설계를 바탕으로 최초의 컨디션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제작됩니다.











본 상품은 오더메이드(ORDER MADE) 방식의 수(手)제작으로 주문 후 제작에 들어갑니다. 제작기간(결제기준)은 토요일, 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좌측 '주문제작상품'에 명시된 기간을 따릅니다.


1. 부피로 인한 물류비의 상승과 파손의 위험성으로 인해 조립 방식으로 발송이 됩니다. 구매자가 직접 설명서를 보고 조립을 하셔야 하는 상품입니다.

2. 철이 아닌 나무 소재로 제작된 상품 특성상 너무 많은 옷들과 무거운 옷들은 파손의 위험이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3. 조립의 형식과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나무 소재라는 복합적인 특성으로 흔들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4. 천연 나무의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미세한 크랙(갈라짐), 이색, 옹이가 있을 수 있으며 가공&제작 중에 나무의 작은 뜯겨짐 등이 있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5. 대량 생산이 아닌 수(手)제작품이라 제품을 포장할 박스가 딱히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툰 포장이지만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6. 천연 나무의 특성상 수분과 태양빛을 피해주세요. 장시간 방치 시 수분에 의한 거스러미와 태양빛에 의한 부분 변색이 발생합니다.

7. 환경, 계절에 따라 천연 나무는 3년 정도의 시간을 두고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등의 시시각각 변화를 겪습니다. 그로 인해 휨이나 수평이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참고하십시오.

8. 오랜 시간이 지난 목재 물건은 새롭게 오일을 발라줄 필요성도 생깁니다. 일반 가정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포도씨유와 같은 '건성유'를 깨끗한 면을 이용해 얇게 바른 후 일주일 정도를 말려주세요.

8. 손 때가 묻고 찍히고, 긁히고, 흠집이 있는 목재 물건은 오랜 시간을 함께한, 고스란히 쌓인 역사를 보여줍니다. 세월의 흔적 속에서 때론 늘 반짝거리는 새것이 옳은 건 아닐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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